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개명 후 최서원) 씨의 국정농락파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6일 저녁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2016청년총궐기추진위원회가 박근혜 대통령 하야요구 버스킹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