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고리3인방 사표 수리… 박근혜 대통령 서둘러 '인적쇄신' 인사 단행성승제 기자2016.10.30 | 17:46:09가-100%가+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개명 후 최서원) 씨의 국정농락파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6일 저녁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2016청년총궐기추진위원회가 박근혜 대통령 하야요구 버스킹을 진행하고 있다.관련기사[내일 날씨] 월요일 아침 최저 3~12도 추위 계속… "출근길 우산 챙기세요"최순실 입국 파동, 추미애 “문제의 본질은 박 대통령”최순실 사태에 ‘늘품체조’ 창작자 정아름에 뜨거운 관심이재명 시장 “국민이 맡긴 통치권 무당에 넘어갔다”이탈리아 지진, 중부서 규모 7.1 강진… 피해규모는?<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