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문화기업 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는 느린마을 막걸리의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맛의 변화를 4계절로 표현했다.
배상면주가는 소비자들이 자신의 입맛에 따라 막걸리의 숙성 정도를 따져가며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느린마을 막걸리는 살균하지 않아 효모와 유산균이 살아있는 생막걸리기 때문에 이와 같은 4계절 타임 마케팅이 가능했다. 특히 아스파탐으로 단 맛을 내는 대신 쌀의 함량을 타 제품들에 비해 2.5배 늘려 막걸리 특유의 달달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프리미엄 퀄리티로 느린마을 막걸리는 가정용 유통채널에서 타 막걸리들에 비해 가격대가 다소 높음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매출이 23% 증가하며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느린마을 막걸리는 느린마을양조장&펍 직영점과 가맹점을 통해 직접 매장에서 빚은 막걸리로 더욱 신선하게 맛 볼 수 있으며, 전국 대형 할인점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기네스 맥주는 기네스 만의 맛과 거품이 완성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119.5초의 미학을 강조하고 있다. 기네스 전용 잔을 45도로 기울여서 80%정도 따른 뒤 119.5초 후에 나머지 빈 부분을 부드러운 거품으로 채우는 것이 기네스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포인트다.
기네스는 119.5초 미학을 위해 '기네스 따르는 법'을 소비자들에게 교육하고 있으며, 그 밖의 기네스와 관련된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하며 기네스 본연의 맛을 제공하는데 힘쓰고 있다.
커피전문점 할리스는 ‘111원칙’을 담은 타임마케팅으로 커피의 신선함을 강조한다. 즉 로스팅 한지 1달 이내, 봉투를 개봉한지 1주일 이내, 분쇄한지 1시간 이내의 원두만을 사용해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커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로스팅과 동시에 산화하는 커피의 특성을 감안해 할리스는 해외에서 로스팅한 후 수입하는 방식보다 국내에서 직접 필요한 만큼 소량으로 로스팅 하는 '111 원칙'을 고수해 고객들에게 신선한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