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캐스트가 황우석 박사의 배아줄기세포가 특허 등록됐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일 오전 9시59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홈캐스트는 전 거래일보다 4450원(23.99%) 상승한 2만3000원에 거래됐다.
특허청은 전날 황우석 박사의 '배아 줄기 세포주 및 이의 제조방법'에 대해 특허 등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황우석 박사는 지난 2006년 6월29일 특허 출원을 했다.
이번 특허는 2004년 황우석 박사가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핵을 제외한 난자와 다 자란 세포를 융합해 만든 복제 수정란에서 얻었다고 주장한 배아줄기세포(NT-1)다.
황우석 박사가 최대주주로 있는 에이치바이온은 지난 7월 홈캐스트의 최대주주에 올랐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해 14.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