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야놀자@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숙박O2O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가 중소형호텔 창업과정 6기를 열고 숙박업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야놀자 중소형호텔 창업과정은 지난해 5월 첫선을 보였으며 현재까지 총 10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6기 교육과정은 시장조사와 상권분석, 인테리어와 시공, 인력관리와 프런트업무, 서비스노하우 등의 기본 과정, 그리고 세무, 대출 및 부동산, 마케팅, 숙박시설 견학 등 분야별 특강으로 총 10회 과정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오는 21일부터 12월22일까지 주 2회씩 5주간 야놀자 서울 본사, 서울 시내 호텔 및 모텔 등 현장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야놀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모집 정원은 15명으로 선착순이며 오는 4일까지 등록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야놀자 평생교육원 김태현 원장은 "야놀자가 그 동안 쌓아온 중소형 숙박에 대한 노하우를 집대성한 숙박업계 유일의 교육 프로그램이 6회째를 맞았다"며 "이번 교육과정 또한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과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을 포함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