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머니S DB
코스피가 대내외 악재로 2일 장중 1980선이 붕괴됐다.
이날 코스피는 오후 1시10분 기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7.99포인트(-1.39%) 급락한 1979.40으로 나타냈다.

국내 정치가 불안정한 가운데 총리와 부총리 등 개각 발표에 코스피가 1980선까지 무너지며 낙폭을 확대했다. 코스피가 1980선까지 밀려난 것은 지난 7월12일 장중 1986.45를 기록한 뒤 약 석달 만이다.


또한 기관이 138억원을 순매도하며 코스피 하락을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