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가방 브랜드 쌤소나이트 레드가 두터운 옷차림에 구애 받지 않으면서 편안히 착용할 수 있는 울트라슬림 조끼형 백팩 ‘아르켄(ARKEN)’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아르켄은 슬림한 디자인과 기능성 원단으로 활동성과 경량감을 극대화시킨 백팩이다. 특히 가방 등판에 적용된 아웃라스트(Outlast) 원단은 외부 온도에 맞게 신체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해주는 기능을 하여 더운 여름엔 쾌적한 사용감을 제공하고, 겨울철 아우터 안쪽으로 착용 시 방한효과를 선사한다. 

조끼 형태와 스퀘어 형태 두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 종류 모두 울트라슬림형 디자인으로 재킷이나 외투 안에도 무리 없이 착용이 가능하며, 외부 충격에 강한 라이렉스(Lylex) 소재를 안감으로 적용해 노트북, 태블릿PC 등 IT기기 수납 및 보호력을 높였다.
김희정 쌤소나이트코리아 마케팅 이사는 “백팩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젊은층의 백팩 선호 현상이 뚜렷해짐에 따라 하이테크 소재, IT 기술 접목 등 스마트 백팩 구현을 위한 업계의 다양한 시도가 일어나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 아르켄은 색다른 접근 방식의 스마트 백팩으로, 기존 제품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형태와 원단 적용으로 겨울철 직장인들의 활동성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쌤소나이트 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