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서 열린 '레탑 코리아'에 참가한 투르 드 프랑스 챔피언 크리스토퍼 프룸(31·영국)이 출발에 앞서 한국 사이클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레탑 코리아는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한 사이클링 이벤트로 이날 프룸을 비롯한 1300여명의 참가자들은 130㎞ 라이딩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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