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주에게는 성공적인 창업을, 고객들에겐 차원이 다른 라운드 환경 제공

스크린골프 기업 ㈜지스윙(대표이사 최환동)은 지난 11월 1일(화) ‘지스윙 프리미엄’을 런칭했다. ‘지스윙 프리미엄’은 친환경 에코룸, 매장 운영 컨설팅, 리테일 마케팅을 지원하는 새로운 스크린골프 비즈니스 모델로, 기업과 사업주 간의 상생을 위해 새롭게 태어났다.


국내 스크린골프 산업은 현재 과밀, 과포화로 인해 폐업을 하거나 업종을 전환하는 매장이 늘고 있다. 관련 기업들은 이를 타파하기 위해 다양한 영업정책과 마케팅 전략을 내놓고 있지만 창업 비용과 매장 차별성에서 큰 장점이 없어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 제공=지스윙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지스윙 프리미엄’은 사업주에게는 성공적인 창업과 매장운영을, 고객들에겐 차원이 다른 라운드 환경을 제공 할 예정이다. 지스윙 프리미엄은 기존 스크린골프와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스크린골프의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지스윙 프리미엄’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에코룸’이다. ‘에코룸(eco-room)’은 타석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바로 흡수하고 외부의 신선한 공기를 안으로 공급하는 공조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여 친환경적인 룸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타석 쪽으로 경사가 지는 일반 룸 구조 형식이 아닌 스크린천 쪽으로 경사가 지는 역구배(역경사)를 적용하여 더 깊은 퍼팅감과 넓어진 스크린 뷰(view), 실제와 같은 라운드 환경을 제공한다. ▲라운드에 최적화된 조명 시스템 ▲5.1채널 서라운드 스피커 ▲3단계 인조잔디를 통해 라운드 몰입감도 한층 더 높여준다.

지스윙이 새롭게 개발한 국산 신규 센서 ‘지스윙 뷰(Vue)’도 에코룸에 설치되어 주목을 끈다. 프랑스어로 시각, 시선의 뜻을 가진 신규 센서는 3,800FPS(frame per second)로, 더욱 섬세하고 정확한 구질을 표현한다.


또한 ▲자연광에서도 정밀 센싱 가능 ▲진동/충격 대비 내구성 강화 ▲생활 방수 및 방진 ▲센서 어깨 가림을 방지하기 위한 위치 조정 설치 등이 가능해 기존보다 더 향상된 성능을 자랑한다. 향상된 센서에 적합한 새로운 마킹볼도 사용된다.

외적인 변화가 에코룸과 센서라면 내적인 변화로는 매장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마케팅 지원을 꼽을 수 있다. 매니저 아카데미를 통해 체계적인 고객 응대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담 슈퍼바이저의 매장 운영 진단, 지속적인 운영 컨설팅을 지원한다.

본사 차원의 ▲매장 오픈 패키지 및 홍보물품 제공 ▲프로 골퍼 활용 프로모션 진행 ▲오전/월별 이벤트 진행 및 시상품을 제공한다. 모든 운영과 비용은 지스윙에서 부담한다. 이를 통해 지스윙 프리미엄 매장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매장 운영 및 이를 통한 수익 창출을 가능케 한다.

‘지스윙 프리미엄’의 가장 큰 장점은 사업주들이 별도의 가맹비, 로열티 그리고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비를 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상권보호를 위한 지역별 거리 제한과 라운드 비용 정찰제를 시행한다. 지스윙은 합리적인 콘텐츠 요금제로써 홀당 과금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지스윙 관계자는 “10월 한 달간 약 400대의 기기가 이미 사전예약 될 만큼 반응이 좋다. 신규 센서 및 다양한 마케팅, 교육, 운영 지원 정책이 유효한 것 같아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매장의 성공이 곧 지스윙의 성공이다. 앞으로 본사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과 투자가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