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캔달 잭슨 브랜드 대전’은 미국 최고의 가족 경영 와이너리인 ‘잭슨 패밀리 와인(Jackson Family Wine)’을 소개하고 22년간 미국 레스토랑 판매 1위,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와인 캔달 잭슨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욱 알리기 위해 럭키박스 형태로 기획되었다.
롯데백화점 단독으로 진행되는 ‘캔달 잭슨 브랜드 대전’에서는 잭슨 패밀리 와인의 주요 와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레이디 가가의 와인으로 불리는 ‘빈트너스 리저브(Vintner’s reserve)’ 샤르도네를 비롯해 빈트너스 이후로 28년만에 선보이는 캔달 잭슨의 야심작인 ‘아방트(Avant)’ 와인을 선보인다.
또, 1976년 ‘파리의 심판’으로 불리는 파리 테이스팅에서 유일하게 레드와 화이트 와인 모두 선정된 ‘프리마크 아비(FreeMark Abbey)는 물론, 국내 대기업 CEO가 가성비 최고의 와인으로 극찬한 ‘카멜로드 피노 누아(Carmel Road Pinot Noir)’ 그리고 잭슨 패밀리 와인의 최고급 와인인 ‘베리떼 라 쥬아(Verite La Joie)’도 함께한다.
특별히, 이번 브랜드 대전 기간 판매되는 럭키박스는 캔달 잭슨 로고 이미지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블랙 색상의 원통형 패키지 형태로 제작되어 판매된다. 미국 대표 와인명가의 럭셔리함과 데일리 와인의 편안함을 모두 담고 있어 다가오는 연말을 대비하여 선물하기에도 좋다.
아영FBC 관계자는 “미국 최대의 가족 경영 와이너리인 ‘잭슨 패밀리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좋은 기회”라며 "이번 브랜드 대전을 위해 럭키박스 행사 등 다양한 고객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롯데백화점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캔달 잭슨 브랜드 대전’은 오는 11월 13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 부산 본점 등 전국의 26개 롯데백화점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캔달 잭슨 패키지로 구성된 럭키박스는 2만원에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