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는 저소득가정 및 독거노인을 지원하는 ‘사랑 나눔 축제’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도봉구 창동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된 사랑나눔 축제에는 도봉구 내 저소득가정 및 독거노인 4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에게는 김장김치, 생활용품 등 겨울을 나기 위한 물품이 제공됐다. 특히 비씨카드는 지난 4일 비씨카드 임직원 봉사단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1600kg을 이들에게 전했다.
최석진 비씨카드 홍보실장은 “주변의 이웃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서 사회 공헌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