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오츠카가 지난 6일 중앙서울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 2만여명에게 포카리스웨트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국내 메이저급 국제 마라톤 대회인 중앙서울마라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돼 화합하는 의미로 진행됐다.
동아오츠카는 이날 잠실종합운동장-성남 순환도로 대회 코스에 음료 공급대를 설치하고 2만여명의 참가자에게 포카리스웨트와 생수 마신다를 제공했다.
동아오츠카의 중앙서울마라톤 공식음료 협찬은 올해로 18회째다.
동아오츠카 한성희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선수들의 성공적인 완주를 위해 수분보충은 빠질 수 없는 요소"라며 "앞으로도 국내대표 이온음료로서 다양한 레포츠 이벤트에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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