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교육기업 정상제이엘에스(정상JLS)가 최근 개최된 세계 최대 도서전인 ‘2016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과 ‘싱가포르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잇따라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린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Frankfurt Book Fair)’은 올해 68회를 맞은 도서전으로 매년 10월 전 세계 1백여 개국에서 약 7300개의 교육, 출판 및 유통 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정상JLS는 3년 연속 참가해 자사의 맞춤형 스토리북 브랜드인 ‘카라멜트리’를 주로 다양한 교육 콘텐츠 홍보, 시연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2016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에서는 중동 및 파키스탄 교육 업체들과 성공적인 계약을 체결해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고.
한편, 정상제이엘에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2016 싱가포르 프랜차이즈 박람회(Franchsing&Licensing Asia 2016)에 참가했다. 정상JLS는 자체 출판 스토리북 브랜드인 ‘카라멜트리’로 첫 선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싱가포르는 물론 인도네시아, 태국 등 동남아시아 교육 업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거 전했다.

정상제이엘에스 박상하 대표는 “교육열이 높은 동남아시아와 중동지역에서 개별 콘텐츠뿐만 아니라 정상어학원의 교육 노하우 제휴에 대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면서 “지속적인 국제 도서전과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적극적으로 해외 교육 시장에 자사의 우수한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를 홍보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정상제이엘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