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공유오피스’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토즈 워크센터가 스타트업, 프리랜서, 소상공인 등 1인 기업과 소기업들의 원활한 비즈니스를 지원하고자 파격적 혜택을 더한 ‘가상오피스’ 서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상오피스’는 사업자등록에 필요한 사업장주소는 물론이고 필요 시, 전용사서함도 이용할 수 있도록 토즈 워크센터가 마련한 서비스다.

▲ 제공=토즈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올 연말까지 토즈 워크센터 서울대입구, 혜화센터에서는 ‘가상오피스’ 신규 계약 시 6개월 기준 월 10만원이던 이용료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추가로 토즈 워크센터 5시간 무료 이용 혜택도 얻을 수 있다.
토즈 워크센터(혜화센터)의 가상오피스 사서함

이와 별도로 역삼, 서울대입구, 혜화센터에서는 1인 좌석 이용권 구매 고객들에게 동일한 이용권을 추가로 제공하는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지점 고객들은 추가 이용권으로 동료, 친구 등과 함께 가상오피스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기간을 연장해 사용할 수도 있다.

토즈 운영본부 최정빈 GM은 "초기 사무실 구축에 큰 부담을 느끼는 대부분의 스타트업과 소기업들이 비용 걱정 없이 마음껏 비즈니스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토즈 워크센터와 함께 이용고객 및 기업들이 동반성장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즈가 2015년 선보인 토즈 워크센터는 세계적인 공유경제 트렌드 ‘코워킹 스페이스’를 우리나라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해 구축한 신개념 비즈니스 공간이다. 가상오피스 서비스 와 함께 IT 인프라, 쾌적한 사무환경, 미팅 부스 등을 갖춰 스타트업, 1인 기업 등의 이용률이 높다. 

사용자 편의에 따라 시간, 일, 월 단위로 이용 가능하며 광화문, 역삼, 양재, 신반포, 세종시 등 주요 비즈니스 중심지에 총 8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