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요리와 전문성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요리사가 늘어가고 요리 문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높아지면서, 조리 진학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직업적 전문성과 차별성을 높이기 위해 견문을 넓히는 실무 경험과 선진 요리 기술 습득이 요구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다양한 기회와 요리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해외 요리유학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한솔요리학원은 한솔요리유학연구소 설립을 통해,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요리유학 분야에 대한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 제공=한솔요리아카데미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한솔요리학원 19년 요리교육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유학원들과 달리 해외 학교 진학 뿐만 아니라, 정규 교육과 방과 후 요리교육을 병행하는 조기유학, 유학 전 요리유학종합반 교육을 통해 유학 성과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 한솔요리학원은 뉴질랜드 롱베이 공립 중·고등학교와 독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리유학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뉴질랜드는 상대적으로 뛰어난 치안과 합리적인 학비로 조기 유학 코스로 인기가 많은 국가이다. 롱베이 칼리지는 한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조리과 유학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인 학생들은 입학 연령에 따라 9학년~12학년으로 배정된 Class에 편성돼 정규 교육 과정을 수강하고, 뉴질랜드 현지 담당자의 관리 하에, 방과후 요리교육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조리 관련 학과 및 진로에 관심을 갖는 학생들의 수요가 늘고 조기 교육의 중요성도 커져가는 추세에서, 조리기술은 물론 영어실력까지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해외 명문 조리대학 및 교육기관에 대한 국내 학생들의 입학이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진학 전 체계적으로 영어 및 조리 실력을 다지는 과정을 통해 글로벌 셰프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솔요리학원은 뉴질랜드 조리유학 프로그램은 유학을 보내는 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유학 후 현지적응력을 높여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요리유학종합반을 구성하여, 기본적인 조리 이론과 실습은 물론, 생활회화 및 조리영어를 교육하고 있다.

같은 기수에 선발된 학생들은 5개월여의 기간 동안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을 통해 단 기간 내 조리의 기본스킬을 갖출 수 있고 요리사로서 자신만의 비전을 수립하게 된다. 해외 유학 전문 조리강사와 원어민 영어강사의 조리와 영어를 결합한 한솔요리학원의 유학 전 교육은 업계 최초로 시행되어 운영 중에 있다.

한솔요리유학연구소 박광현 소장은 “해외 조리유학은 뚜렷한 목표와 체계화된 로드맵만 있다면, 성적이 아닌 실력을 통해 학생 누구라도 도전해서 성공할 수 있다. 앞으로 한솔요리학원은 예비 글로벌 셰프들을 위한 조리 교육 콘텐츠 개발은 물론, 다양한 유학 채널을 발굴해 갈 계획이다” 고 포부를 밝혔다.
한솔요리학원은 뉴질랜드, 캐나다 등 상대적으로 유학비용이 저렴하고 안전성이 높은 국가들의 다양한 요리 대학 및 워킹홀리데이 채널을 확대해 보다 다양한 조리 진학 채널을 확대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