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발표회는 지진발생 초기에 대응할 수 있는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재난키트의 표준을 제정하기 위해 열린다.
이 자리에서 넥스트세이프는 한국형 재난키트 표준 제정 배경을 발표하고 시연을 한다. 한국스카우트연맹은 청소년들을 위한 표준키트 교육과 전파 방안을 소개한다.
넥스트세이프가 선보이는 재난 초기대응 키트는 긴급재난 용품 14품목이 포함된 것으로 보호장비, 응급처치, 구조요청, 탈출의 4단계 핵심대처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사용 연령은 8세부터다.
앞서 두 기관은 지난해 '안전한 청소년 활동 환경 조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