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의 프로 이벤트팀 김혜림 팀장은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 ‘스트롭 크림’은 톤보정 효과가 있어 개개인의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하면 된다. #피치라이트는 붉은기 있는 피부를 보정하는 효과가 있고, #핑크라이트는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해주며, #실버라이트는 톤업 효과가 있어 피부가 한층 깨끗해 보이도록 도와준다. #레드라이트는 노란 피부톤을 보정해주며 #골드라이트는 건강한 브론징 메이크업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이 제품은 베이스 메이크업 전후로 모두 사용 가능하며 혹은 사용하는 파운데이션에 섞어 사용해도 좋다”고 전했다.
또 다른 신제품인 ‘엑스트라 디멘션 스킨피니시’는 파우더이지만 촉촉하고 크리미한 느낌의 텍스처로 아주 미세한 펄 입자가 더해져 은은한 광채는 물론 빛나는 입체감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가벼운 발림성과 함께 피부에 편안함을 주어 원래 내 피부인 것 같은 느낌을 준다고.
맥의 ‘인 더 스팟라이트 컬렉션’은 맥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맥 전 매장에서 11일부터 만날 수 있다.
<이미지제공=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