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을 자주 즐기는 ‘캠핑족’이 급속하게 증가하며, 몇 년 전부터 여가 시간에 미니 프로젝터를 활용해서 영화를 보거나 TV 동영상을 즐기는 캠핑족도 크게 늘고 있다. 캠핑 시 미니 프로젝터가 휴대성이 용이하기는 하지만 주로 야간만 볼 수 있다는 단점이 있고, 큰 족자와 같은 스크린을 휴대하기가 번거러워 부담스러웠다.
이에 알라딘그룹은 다나와 캠핑톡의 제안으로 더 즐겁고 특별한 캠핑이 될 수 있도록 모니터 전문 제조사인 와사비망고 모니터(Full-HD, 1920*1024, 24인치형)와 우노큐브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우노큐브 캠핑패키지는 24인치 모니터와 우노큐브 모두를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맞춤 제작된 가방도 제공한다. 전용 캠핑 가방은 가방 외부와 내부에 두꺼운 패드를 설치하고, 수납 공간을 크게 함으로써 가방 한 개 만 있으면 손쉽게 밤이나 낮에도 TV 및 영화를 시청할 수 있다. 패키지는 우노큐브 G1, 4K TV 안테나,와사비망고 풀HD EDGE 모니터,24인치 모니터 가방으로 구성된다.
알라딘그룹의 우노큐브는 2016년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으로 선정된 스마트 셋톱박스로 고성능 TV튜너를 사용하여 Full-HD의 지상파 채널을 시청할 수 있고, 인터넷 연결을 통해 200개 이상의 채널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으며, 리모컨 단축키만 누르면 안드로이드 PC 모드로 바뀌어 다양한 앱들을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TV 셋톱박스다.
기대웅 알라딘그룹 대표이사는 “우노큐브 출시 이후 캠핑이나 야외 활동을 자주 즐기시는 분들이 저희 제품을 많이 찾는다는 것을 알았고, 이에 우노큐브를 더 간편하게 휴대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캠핑패키지를 기획하고 출시하게 되었다”며, “우노큐브가 기존의 소비자 뿐만 아니라 캠핑족 등 다양한 수요층의 요구에 알맞은 제품이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미지제공=알라딘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