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시민들, 의경 보호하며 "수고했다"서대웅 기자2016.11.13 | 02:10:47가-100%가+/사진=서대웅 기자/사진=서대웅 기자/사진=서대웅 기자/사진=서대웅 기자12일 밤 서울 경복궁역네거리 경찰 차벽(폴리스라인) 앞, 일부 시민과 경찰 간 벌어진 몸싸움 간 경찰 무리에서 떨어져 나온 의경들을 다수의 시민이 보호하며 길을 터주고 있다. 시민들은 의경에게 “수고했다”, “고생이 많다” 등의 말을 건넸고 ‘평화 집회’를 촉구하며 촛불시민의 질서를 유도했다.관련기사[오늘의 낱말카드] 버려진 국민… 음악인들의 '위로'차은택 삭발, 구속영장 나올까레너드 코헨, 전설은 떠나도 '주옥의 2000곡'은 영원하다[정당지지도] 민주당 31%, TK서도 선두… 새누리 17% '집권 후 최저'변호사 시국선언, 전국 3288명 "박근혜 퇴진"… 내일(12일) 광화문 촛불집회 참석밀양 화재, 마그네슘 공장 불길 '1명 실종'… 불꽃 폭발로 진화 어려움[속보] 이준식 부총리 대국민 담화 "주말 평화적 집회 되도록 뜻 모아야"엘시티 이영복 부산으로 압송, "최순실 아느냐" 질문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