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오픈한 논현점은 논현역 1분 거리에 위치한 총 5개 층, 2,600㎡(약 800여 평) 규모의 프리미엄 사무 공간으로, 트렌디한 인테리어와 강남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탁 트인 전망이 특징이다.
패스트파이브는 밀레니얼세대(1982~2000년대생)를 타겟으로 노트북 하나만 가져와도 바로 업무를 볼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서비스드 오피스(Serviced Office) 회사다.
지난 5월 오픈한 ‘패스트파이브 교대점’에 이어 논현점에도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일 때 방문해 ‘입도선매’하는 열성적인 고객들로 절반 이상이 이미 공식 오픈 전에 계약됐다.
특히 논현점의 경우 10인 이상 규모의 업체를 대상으로 한 공간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최대 30인 규모의 업체까지 수용할 수 있는 대형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는 주로 2~4인 규모의 소형 업체에게 적합한 형태로 알려진 공유 오피스가 10인 이상의 중소업체 오피스 임대시장까지도 빠르게 잠식해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패스트파이브 김대일 대표는 “고객들이 창의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는 멋진 공간과 끈끈한 커뮤니티를 제공하는 것이 패스트파이브의 유일한 목표”라며 “패스트파이브 논현점을 통해 더 큰 스케일로 패스트파이브만의 독특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특히 논현점의 경우 10인 이상 규모의 업체를 대상으로 한 공간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최대 30인 규모의 업체까지 수용할 수 있는 대형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는 주로 2~4인 규모의 소형 업체에게 적합한 형태로 알려진 공유 오피스가 10인 이상의 중소업체 오피스 임대시장까지도 빠르게 잠식해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패스트파이브 김대일 대표는 “고객들이 창의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는 멋진 공간과 끈끈한 커뮤니티를 제공하는 것이 패스트파이브의 유일한 목표”라며 “패스트파이브 논현점을 통해 더 큰 스케일로 패스트파이브만의 독특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