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lang(EBS랑)의 인터넷 강의 ‘원서읽기목표달성(이하 원목달)’이 28일까지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Wayside School’을 무료로 증정한다고 17일 밝혔다.
원목달은 베스트셀러로 엄선된 영어 원서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과정으로, 단어나 문법을 모르더라도 전문 강사의 맞춤형 강의를 통해 영어를 쉽게 읽어낼 수 있는 강의다. 머리가 아닌 몸이 기억할 수 있도록 매일 소리 내어 읽는 훈련이 진행되며, 문장 구조와 단어가 스토리 속에서 자연 반복되어 장기기억에도 효과적이다.
EBSlang은 28일까지 ‘Wayside School’를 무료로 증정하며, 전 강의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포털 사이트에서 ‘원목달’을 검색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 후 신청 배너를 클릭하면 교재를 받을 수 있다. 초급 교재로 주로 사용되는 ‘Wayside School’은 전세계적으로 6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로, 아동 도서 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뉴베리 상'을 수상한 루이스 새커의 저서이다.
EBS 원목달 관계자는 “원서에는 그 나라 사람들이 실제 사용하는 어휘나 표현 등이 담겨 있기 때문에 해외에서 공부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