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더우주(THE OOZOO)’가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홍콩에서 개최되는 ‘홍콩 코스모프루프 아시아 2016’에 참가했다.
더우주는 이번 박람회에서 신선한 마스크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이름을 알린 대표제품 주사기형 앰플 마스크 ‘우주 페이스 마스크’와 함께 귀 포켓에 분리 보관한 앰플을 사용 직전 터뜨려 사용하는 신제품 ‘우주베어 마스크’를 앞세워 홍보했다.
또한, ‘더우주 스킨 에너지 부스팅 에센스‘ ‘더우주 링클 코렉팅 아이크림‘등 기능성 기초라인도 함께 소개했다.

더우주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중국 유명 왕홍이 더우주 부스를 직접 찾아 생방송 영상을 실시간으로 진행하거나 요쿠(youku)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중국 미디어에 더우주를 더욱 알리는 자리가 되었다”며 “특히, 더우주 대표 제품인 ‘우주 페이스 인샷 마스크’는 공식적인 중국 위생 허가를 취득해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많은 해외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우주는 엔터 기업인 키이스트와 팬엔터테인먼트 등이 참여해 설립한 화장품 전문 기업이다.

<이미지제공=더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