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머라이언공원. /사진제공=KRT
매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싱가포르. 겨울철 싱가포르는 특히 보다 따뜻한 날씨 속에 쇼핑과 도심투어를 즐기려는 한국인 여행객들이 즐겨찾는 인기 여행지다. 
여행기업 KRT(대표 장형조)가 겨울방학을 앞두고 싱가포르 세미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자유일정 1일을 포함해 총 5일로 구성돼 개별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의 장점을 결합했다. 상품의 주요 관광지는 머라이언공원, 센토사섬, 주롱새공원, 보타닉가든, 유니버설스튜디오 등이다.


특히 싱가포르 여행의 백미로 자리한 유니버설스튜디오는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항공편은 국적기를 이용하며 싱가포르 모든 일정 또는 인근 말레이시아 조호바루를 포함함 일정을 선택할 수 있다. 

KRT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특히 아동을 동반한 가족단위 여행객이나 색다른 추억을 만들 대학생, 직장인에게도 추천할만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