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벡스코에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이 지난 17일부터 개최 중인 가운데 18일 관람객들이 넥슨 부스에서 신작게임 쇼케이스를 관람하고 있다. 넥슨은 이번 행사에 역대 최대 규모인 400부스를 꾸렸고 신작 35종을 쏟아냈다.

한편 지스타조직위원회에 따르면 행사 첫 날 관람객은 총 3만7515명으로 지난해보다 8%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