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는 소비자의 알 권리 충족 및 모든 고객이 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조 및 수입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모든 성분의 정보 공개를 조속히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생활화학 상품에 대한 全 성분 정보 공개요청과 관련해서는 제조·수입업체로부터 완성된 상품을 사입하여 판매만 하고 있기 때문에, 법령에 규정된 성분 이외의 모든 성분을 공개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것.
이에따라 다이소측은 "업체와 협의를 거쳐야 하는 절차가 필요하므로 앞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제조·수입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全 성분의 정보가 공개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