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전문기업 비상교육이 사제 간의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한 재능 기부에 나선다.

비상교육의 교수 지원 서비스 ‘비바샘’이 연말을 앞두고 선생님과 학생들이 기념하고 싶은 2016년의 특별한 순간을 사진에 담아주는 ‘우리가 함께한 2016년, 그 특별한 기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교’라는 공간에서 한 해를 함께 보낸 같은 반 혹은 동아리의 선생님과 학생들이 오래도록 나누고 간직할 좋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가 가기 전, 제자들과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고 싶은 초중고 선생님은 11월 30일까지 비바샘 사이트에서 사연을 작성하고 신청하면 된다. 비바샘은 신청한 선생님이 속한 20곳의 학교 단체를 선정하여 12월 중 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단체별 촬영 인원은 최대 30명으로, 비상교육의 전문 촬영기사가 학교마다 직접 방문하여 촬영을 진행한다. 당첨 학교는 12월 2일 비바샘에서 발표된다.
<이미지제공=비상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