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더리는 투르 드 프랑스 지원 등 사이클에 대한 조예가 깊은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크리에이티브그룹 JOH와 공동기획해 마련한 공간으로 지난해부터 국내 사이클 동호인들의 핫플레이스로 자리했다.
그동안 바운더리는 사이클 이벤트 외에 프랑스풍 인테리어와 접근성이 우수해 방송 장소나 뷰티클래스 공간으로 대관이 이뤄져왔다.
바운더리 관계자는 "연말 모임 시즌에 맞춰 일반인들이 소규모 모임, 단체 모임, 세미나, 파티룸 용도로 문화공간을 활용하도록 대관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운더리는 휴식을 취하기 좋은 아늑한 브릭라운지, 빈백과 쿠션형 시트, 빔프로젝트가 설치된 액티브 스테이지, 사이클 동선을 확보한 가든스퀘어, 최대 20인석 규모의 커뮤니티홀 등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