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아웃 주스 전문점 '쥬스식스'가 ‘따듯한 과일라떼’, 머핀 등 겨울 디저트 6종을 출시했다.
‘따듯한 과일라떼’는 딸기, 바나나, 딸기&바나나 라떼 등 3종이다.

따듯하고 부드럽게 과일과 부드러운 우유의 조합을 맛볼 수 있는 메뉴로 하절기 인기 메뉴를 동절기 식음에 적합하도록 재출시한 제품이다. 딸기, 바나나 라떼는 2천5백원, 딸기&바나나 라떼는 3천원이다.
▲ 제공=쥬스식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디저트, 간식으로 좋은 머핀 3종도 선보였다.
에그 머핀은 아몬드, 단호박 등 재료에 계란 1개를 통째로 올린 컵케이크다. 간식이나 아침 식사 대용으로 좋다.

모짜렐라 체다 치즈 머핀, 블루베리 치즈 머핀 등 치즈를 넣어 식감을 높인 디저트다. 모짜렐라 체다 치즈 머핀은 고소하고 부드러우며 쫄깃한 모짜렐라 치즈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블루베리 치즈 머핀은 상큼하고 부드럽다. 3종 모두 2천3백원이다.

쥬스식스 마케팅 팀 관계자는 “겨울에도 부담없이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가벼운 가격에 따듯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준비했다”며, ”영양가 높고 테이크아웃으로 즐기기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