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박영섭 부구청장이 23일 종로구청 앞마당에서 사랑의 손수레를 시연하고 있다. 사랑의 손수레는 사랑의자전거(정호성 대표)가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의 도움을 받아 폐지수거 어르신들을 위해 버려진 자전거를 활용해 만들었다. 총 60대를 제작했으며 이날 종로구를 시작해 경기 고양시와 서울 동대문구에 20대씩 기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