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어라운드’는 올리브영이 지난해 ‘향’을 콘셉트로 선보인 국내 최초의 라이프 코스메틱 브랜드로, 공간에 향과 감성을 더해주는 라이프 프래그런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올리브영은 ‘향’ 시장 성장에 발맞춰 자체 브랜드인 ‘라운드어라운드’ 브랜드 경험치를 높이고 ‘향’ 전문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 제공=올리브영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올리브영은 전국 매장에서 4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라운드어라운드 룸 센트(Room Scent)’ 그린가든향 정품을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그린가든(Green Garden)’향은 푸른 새싹에 맺힌 이슬의 생기를 담은 싱그러운 향으로, 바쁜 연말 시즌에 향기로 힐링하기에 제격이라 특별히 선정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힐링과 웰빙, 취향 소비 문화가 자리잡으면서 향기 시장은 해마다 성장하고 있다” 며 “이에 발맞춰 특별히 기획한 디퓨저 증정 행사뿐만 아니라 더욱 다양하고 세분화된 소비자 취향을 공략할 수 있는 향기 제품들을 지속 선보이며 홈 프래그런스 시장 선도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리브영 ‘라운드어라운드’는 최근 ‘빙그레’와의 협업을 통해 바나나맛우유를 그대로 재현한 패키지 디자인에 우유단백질 추출물 함유의 우수한 보습력, 바나나맛우유가 연상되는 은은한 향까지 담아낸 ‘바나나맛∙딸기맛우유’ 보디케어 제품 11종을 출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