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화재, 반도체 생산공장서 불… "인명피해 파악중"서대웅 기자2016.11.27 | 11:29:39가-100%가+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27일 오전 7시35분 경북 구미시 산동면의 한 섬유·필름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구미소방서는 소방차 21대를 투입해 진화작업 중이다. 불이 난 공장은 2차 전지 관련 자동차 설비·개발 생산 공장이다.관련기사양희은 ‘상록수’, 안치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촛불민심 달래다'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촛불시민들의 '1분 소등'미국 재검표, 3개주 해킹 가능성… 트럼프 "선거는 끝났다" 비난광주 집회 모인 학생들, “노력한 만큼 보상 받는 체계 만들어야”박지원, ‘충성서약서’ 의혹 제기… “청와대, 검찰총장 위협”광화문 소 “하야하소”… 촛불집회 참여 ‘190여만명+소 2마리+α’카스트로 역사의 뒤안 길… 반기문 “개혁과 번영의 길 계속 달려갈 것”대전 지진감지, 유성서 규모 2.5… "피해 신고는 아직 없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