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티테크는 ‘전화성의 어드벤처’를 통해 지난 2013년부터 스타트업을 위한 사회환원형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꾸준히 스타트업의 지분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씨엔티테크가 투자를 확정한 스타트업 중 ㈜티엔디엔의 김진흥대표와 ㈜오더블유오 이민정대표는 TV 프로그램 ‘KBS 도전 K 스타트업 2016’에서 전화성 대표의 멘토링을 인연으로 ‘전화성의 어드벤처 7기’에 참가한 학내벤처로 투자까지 확정지어 눈길을 끈다.
특히 ㈜티엔디엔의 김진흥대표는 지난 2014년 동국대학교에서 겸임교수이기도 한 전화성 대표의 수업을 듣고 기업가의 꿈을 키운 것으로 전해지며, 전화성 대표가 2013년부터 매년 꾸준히 기부활동을 하고 있는 동국대 프론티어 창업기금에서의 투자 유치에도 성공했다.
또한, ㈜신의직장은 씨엔티테크의 투자와 함께 ‘채팅봇’에 대한 기술이전도 진행할 예정이며, 이어 카이스트 기술창업지주의 후속투자를 확정지었다.
한편, ‘전화성의 어드벤처 7기’는 2016 K-Global 엑셀러레이터 육성사업으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주관하여 아시아진출을 목표로 한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한편, ‘전화성의 어드벤처 7기’는 2016 K-Global 엑셀러레이터 육성사업으로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가 주관하여 아시아진출을 목표로 한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에 참가한 스타트업들은 지난 9월 싱가포르에서 Adval Group과 동남아 진출을 위한 연수를 시작으로 10월 중국 상해에서 네오플라이차이나, 하이퍼스페이스와 통합IR을 진행했으며, 금주 일본 도쿄에서 사이버에이전트와 통합IR 및 데모데이를 진행한다. 해외 마지막 일정으로 중국 위해에서 중국정부와의 중국진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는 “이번 ‘전화성의 어드벤처 7기’에 참가한 스타트업들의 경우 해외를 오가며 단기간의 강행군이었지만, 멘토들이 진행하는 프로그램마다 열의를 갖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남은 일정에서도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는 “이번 ‘전화성의 어드벤처 7기’에 참가한 스타트업들의 경우 해외를 오가며 단기간의 강행군이었지만, 멘토들이 진행하는 프로그램마다 열의를 갖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남은 일정에서도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