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생맥주 전문 브랜드인 '플젠(PLZEN)'이 2016년/2017년 신메뉴 6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플젠의 메뉴개발실장은 "이번에 출시되는 플젠의 신메뉴는 일본과 프랑스 등 외국의 전통요리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메뉴와 겨울철 여성고객들이 선호하는 매운맛을 강조하여 개발되었다."고 말했다.
▲ 제공=플젠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플젠의 김양호 대표는 "고객의 입맛과 고객이 원하는 요리는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맞춰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해당 브랜드는 고객에게서 멀어지고 급기야 망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문제는 누가 얼마나 더 고객의 니즈를 빠르게 만족시킬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특히 중년남성분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바로 '내가 메뉴 조리를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플젠의 모든 메뉴는 원팩상품 또는 반조리상품으로 원자재가 공급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라고 말했다.
플젠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총 2회에 걸쳐 신메뉴를 출시하고 있다. 고객과 가맹점에 대한 설문조사를 비롯하여 4개월여의 준비과정을 통해 신메뉴가 개발되고 출시된다.
플젠은 이번 신메뉴 출시와 함께 고객이 함께할 수 있는 페이스북 이벤트 등 다양한 프모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