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키즈 멀티 스토어 플레이키즈 프로가 2016 겨울 시즌 ‘투인원(2in1) 덕다운 점퍼’의 판매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플레이키즈 프로의 ‘투인원 패딩 점퍼’는 오리털 점퍼와 탈착 가능한 패딩 조끼가 하나로 구성되어있는 제품이다. 함께 입을 때는 보온성이 극대화 되며, 내피 조끼의 경우 심플한 스타일로 두터운 소재의 후드집업이나 맨투맨과 레이어드 해 입기 좋다는 업체 측 설명.

제품의 겉감 및 안감은 100% 폴리에스터로 제작되었으며, 내부에는 솜털 80%, 깃털 20% 비중으로 덕다운 충전재가 삽입되어 있다.

또 컨버스 ‘투인원 다운 점퍼’는 퍼플, 핑크, 오렌지, 레드 등 화사한 컬러감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내피와 외피에 각각 브랜드 로고 시그니처 포인트가 들어가 깔끔한 느낌을 주며, 소매에는 밴딩 안감 처리가 되어 찬 바람이 통하는 것을 최소화한다.

그리고 레드컬러 1종으로만 출시된 조던의 내피 조끼는 외피와 분리가 될 뿐만 아니라, 겉면과 안면을 뒤집어 입을 수 있는 리버서블 제품이다. 단독 아이템으로도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고. 한면은 깔끔한 솔리드 스타일로, 다른 한면은 카모패턴이 디자인되어 있다.

한세드림 마케팅팀 김승환 차장은 “투인원 다운 점퍼는 날씨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겨울철 아이들의 코디를 고민하는 부모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되는 제품이다”라며 “아동복 업계에서는 보온과 스타일링을 함께 책임질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제품들이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한세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