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올해 신한카드의 앱카드 ‘신한FAN(판)’으로 결제된 금액이 이달 기준 5조원을 넘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13년 이후 누적 결제규모는 11조를 넘어섰고 가입 회원수도 730여만명이다.
신한카드는 이번 신한판 5조원 돌파를 기념해 연말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오는 12월10일 스타필드 하남에서 ‘신한카드 판타스틱 페스티벌(FANtastic Festival)’을 개최한다. 신한카드 모델인 김지원씨를 초청해 팬 사인회와 경품추천 이벤트를 갖는다.
또 12월 한달 동안 신한판 이용 금액별로 포인트와 제휴사 쿠폰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신한판과 관련된 간단한 퀴즈 이벤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한 판(FAN) 체험기 공유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플레이스테이션 VR, GoPro(고프로)액션캠, 뱅앤울룹슨스피커, 판클럽 포인트(마이신한포인트) 등 다양한 경품이 마련돼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는 미래 지불결제 영역에서도 고객 편의성과 가치 있는 소비를 위한 생활 밀착형 메가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