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2017년 SS시즌을 시작으로 앤클라인만의 아카이브와 정체성을 토대로 재해석한 새로운 브랜드 리이벤팅 (Brand Reinventing)을 통해 다양한 고객층을 흡수할 수 있는 캐릭터 조닝을 구성하여 획일화된 국내의 기존 캐릭터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시도한다. 타겟층 또한 현대적인 감성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35세를 코어타겟으로 확고한 삶의 가치관과 자신만의 패션 애티튜드를 지닌 28세 ~39세 젊은 감성의 소비자 확보를 목표로 다가선다.
그리고 미국 본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샤론 롬바르도’ 와의 협업인 ‘샤론 롬바르도 라인’을 한국에 가장 먼저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앤클라인 관계자는 “이러한 작업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아카이브가 브랜드 전반에 표현되도록 기획하고, 가격 레인지의 다양성 확보 등을 통해 신규 고객 유입의 용이성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미지제공=성창인터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