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쉬반의 2016 F/W 신상 웜로즈 ‘웜 바디스’ 컬렉션은 기존 라쉬반의 특허받은 3D 분리 기술과 텐셀소재를 그대로 가져가되 보온성이 가미되어 쾌적한 따뜻함을 제공하는 겨울용 언더웨어다.

굳이 내복이 있는데 드로즈를 5부인 ‘웜로즈’ 로 만들 이유가 있을까? 라쉬반은 이에 대한 해답으로 남성의 온도 33.5˚C를 제시했다. 언더웨어 위에 내복을 겹쳐 입게 되면 자연스럽게 고환의 온도가 상승되기 마련. 고환의 온도가 상승하면 정자들의 활동이 마비되며 더 오랜시간이 지나면 전멸하는 현상까지 나타난다. 따라서 고환의 온도는 유지시켜 주되, 보온성을 생각한 웜로즈 디자인이 그 해결책이 된다는 설명이다.

오스트리아 렌징사의 텐셀을 100% 사용하여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철 피부관리에도 탁월하며 허벅지 말림방지 기능으로 기존의 롱드로즈의 최대 단점을 보완했다고.
한편 라쉬반은 ‘웜바디스’ 웜로즈 컬렉션을 CJ오쇼핑에서 방영한다. 방송 시간은 11월 30일(수) 밤 10시40분이며, 라쉬반 공식 SNS에서는 CJ오쇼핑 방송 구매인증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미지제공=라쉬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