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내복이 있는데 드로즈를 5부인 ‘웜로즈’ 로 만들 이유가 있을까? 라쉬반은 이에 대한 해답으로 남성의 온도 33.5˚C를 제시했다. 언더웨어 위에 내복을 겹쳐 입게 되면 자연스럽게 고환의 온도가 상승되기 마련. 고환의 온도가 상승하면 정자들의 활동이 마비되며 더 오랜시간이 지나면 전멸하는 현상까지 나타난다. 따라서 고환의 온도는 유지시켜 주되, 보온성을 생각한 웜로즈 디자인이 그 해결책이 된다는 설명이다.
오스트리아 렌징사의 텐셀을 100% 사용하여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철 피부관리에도 탁월하며 허벅지 말림방지 기능으로 기존의 롱드로즈의 최대 단점을 보완했다고.
<이미지제공=라쉬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