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카드 홈페이지 캡처
삼성카드는 ‘삼성페이-신세계 결제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삼성페이에 등록한 삼성카드로 이마트 또는 이마트트레이더스에서 건당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5000원 결제일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혜택은 행사기간 동안 2회 받을 수 있다.

또 행사기간 동안 ‘이마트 신세계 삼성카드7’을 신청해 발급받으면 신용카드 실물을 받기 전 삼성페이 애플리케이션에 등록해 사용할 수 있으며 이마트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삼성카드 신규 고객은 연회비 100% 캐시백 혜택도 추가로 제공된다.


이 밖에도 이마트와 이마트트레이더스에서는 이달 동안 삼성페이를 이용하는 고객 124명을 추첨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신세계 계열사에서 삼성페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삼성카드 고객의 편의성과 결제범용성이 한층 좋아질 것”이라며 “앞으로 신세계와 협업해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