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저 샴페인은 영국의 수상 ‘윈스턴처칠’이 살아생전 가장 좋아했던 샴페인이다. ‘윈스턴처칠’을 기리며 그의 응접실처럼 만든 ‘윈스턴처칠룸’은 폴로저 샴페인과 발베니 위스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럭셔리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이다.
‘바원티드’는 2014 PRK 챔피언쉽 우승자 ‘권경욱’ 국가대표 바텐더가 이끄는 곳으로 와인, 싱글몰트 위스키를 비롯해 바원티드만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