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캐주얼 브랜드 올포유가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일본 나고야의 미요시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이하 더퀸즈) 대회의 KLPGA 선수들을 후원한다.

여자골프 국가 대항전 성격을 띄는 더퀸즈는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투어를 비롯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호주여자프로골프(ALPG)투어,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등 4개 투어가 팀 대항전으로 맞붙는 대회로 올해로 2회째다.

올포유는 이번 더퀸즈 대회에서 KLPGA 선수들이 착용하는 유니폼 및 액세서리 등을 직접 제작해 협찬한다.

협찬 품목은 벤치코트와 레인코트를 비롯해 방풍스웨터, 모자, 장갑, 귀마개 등이며 메인 컬러는 대한민국의 붉은 악마를 떠올리는 강렬한 레드 컬러다.
한편, 이번 더퀸즈 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여자골프 선수는 캡틴 신지애(28, 스리본드)를 비롯해 고진영(21, 넵스), 장수연(22, 롯데), 배선우(22, 삼천리), 이승현(25, NH투자증권), 김민선(21, CJ오쇼핑), 조정민(22, 문영그룹), 김해림(27, 롯데), 정희원(25, 파인테크닉스) 총 9명이다.
<이미지제공=한성에프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