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이민호/사진=임한별 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2월 1일 방송된 SBS <푸른 바다의 전설> 6회 시청률이 18.1%(이하 전국가구 기준)로 5회 시청률 16.4%보다 1.7%p상승하며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SBS <푸른 바다의 전설>은 11월 16일 첫방송된 이후 4회까지 지속적으로 시청률이 상승했으나 11월 30일 5회 시청률이 4회 시청률보다 1.5%p 하락했다. 하지만, 6회 방송에서 4회보다 0.2%p, 5회보다 1.7%p 상승하며 시청률 반등을 일으켰다.

이에 힘입어 SBS <푸른 바다의 전설>은 수목드라마 중 6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의 시청률은 동 시간대 방송하는 KBS2 <오 마이 금비> 6회 시청률(5.0%)보다 13.1%p보다 높고, MBC <역도요정 김복주> 6회 시청률(4.5%) 보다 13.6%p 높았다.

한편 이날 SBS <푸른 바다의 전설> 6회 시청자 층을 살펴보면 전국 기준에서 여자40대 19.9%, 여자50대 16.8%, 여자30대 14.6%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