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피자전문점 ‘뽕뜨락피자’와 프리미엄 치킨전문점 ‘요치킨’을 운영하는 ㈜웰빙을만드는사람들 은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배우 라미란씨를 2017년 새로운 전속모델로 선정했다.
기존 인기 아이돌 그룹 B1A4에 이어, 기업 및 브랜드가 추구하는 건강하고 정직한 음식을 만든다는 가치에 부합된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전했다.
▲ 제공=웰빙을만드는사람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웰빙을만드는사람들의 관계자는 “전속모델은 브랜드의 얼굴이기 때문에 선정에 있어서 많은 고민을 했다”고 말하면서, “브랜드 철학과 컨셉에 잘 맞는지 꼼꼼히 따졌고 이에 부합되는 라미란씨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뽕뜨락피자와 요치킨의 새 전속모델 라미란은 최근 핫한 대세 배우로서,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 강한 매력으로 씬스틸러 배우라는 이미지를 탄탄히 쌓아가고 있다. 이러한 점이 맛은 물론 건강까지 고려한 메뉴들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브랜드 이미지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줄 것이라 기대된다.
㈜웰빙을만드는사람들은 2017년, 새로운 전속모델 배우 라미란씨와 함께 전국 300여개 가맹점들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뽕뜨락피자’와 ‘요치킨’은 온• 오프라인 마케팅은 물론, 공중파 방송 협찬 등을 통한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며, 브랜드 인지도 성장과 더불어 신규 가맹점 확장에도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