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대표 유아용품 전문기업 세피앙의 호크트위스터가 지난 5월 한정판으로 판매되었던 ‘멜란지그레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2017년 정식 라인업으로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월 한정적으로 300대만 판매했던 호크트위스터 멜란지그레이 에디션은 출시 후 한 달이 채 되기 전에 빠른 속도로 완판 되며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당시 호크 유모차 매출의 4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던 멜란지그레이 제품은 판매 종료 이후 소비자들의 재입고 요청이 꾸준하게 제기되어 왔다.
이에 세피앙은 멜란지그레이 에디션을 정식 라인업으로 채택하고, 입고 물량을 기존 대비 2배 이상 주문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호크트위스터는 이번 재입고를 기념하며 고객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한 달간 멜란지컬러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멜란지 사계절 유모차 커버’와 ‘보디 컵 홀더’ 등 6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여기에,제품을 구입한 쇼핑몰 또는 맘스홀릭 육아 커뮤니티에 포토 후기를 남긴 고객에게는 세피앙몰 적립금을 최대 5만원까지 추가 제공한다.


한편, 독일 유아용품 브랜드 호크社는 가성비 높은 유모차 ‘호크트위스터’와 더불어 삼둥이 의자로 유명한 ‘호크 식탁의자’를 유통하고 있다. 2016년 3분기 국내 제품 판매량이 2015년 1분기 대비 2배를 넘어섰으며, 분기별 평균 약 20%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이미지제공=세피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