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쎌바이오텍이 제53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2,000만 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쎌바이오텍은 2004년 100만 불 수출탑을 수상한 이후 300만, 500만 및 1,000만 불 수출탑을 수상했으며 현재 세계 40여 개국으로 프로바이오틱스를 수출해 2,000만 불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과 투자를 통해 2,000만 불이라는 수출 성과를 이루었다. 앞으로도 선진화된 기술을 통해 유산균 한류 선두주자 수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쎌바이오텍은 2006년부터 덴마크에 해외 지사를 설립, 유럽 수출의 전초지로 삼고 있다.

<이미지제공=쎌바이오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