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청문회] 김승연 회장 “최순실 못만났다”서대웅 기자2016.12.06 | 21:39:46가-100%가+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6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조사 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해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6일 “(최순실을) 못만났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날 저녁 8시30분 속개한 국회 최순실 국정조사 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한 자리에서 “최순실을 만나지 않났나”라는 정유섭 새누리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김 회장은 “(최순실의) 얼굴도 모른다”고 말했다.관련기사[최순실 청문회] 정몽구·구본무·손경식 회장, 고령·건강 문제 등으로 조기 귀가[최순실 청문회] 존폐 기로 선 전경련, 해체냐 환골탈태냐[최순실 청문회] 이재용 부회장, ‘미래전략실 해체’ 약속… 김상조 "삼성 체제 환골탈태해야"[최순실 청문회] 한화그룹 “정유라에 말 지원했다는 의혹은 사실 무근”[최순실 청문회] 이완영 “고령, 병력 있는 정몽구·손경식·김승연 회장 배려” 요청[최순실 청문회] 윌스트리트저널 “한국 정경유착 관행 수십년 지속”[최순실 청문회] 이재용 부회장 “앞으로 개인적으로 전경련 활동 하지 않을 것”[최순실 국조 청문회] 최태원 “정경유착 끊기 위해 할 수 있는 일 다 하겠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