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라자 카운트다운 콘서트. /사진제공=더 플라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김영철 대표이사) 더 플라자가 오는 30~31일 그랜드볼룸에서 '김태우 & 조성모' 카운트다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인 김태우와 음반판매량 공식누적 1위인 조성모의 공연을 선택해 즐기면서 호텔 셰프가 구성한 코스 메뉴를 함께 즐기는 콘셉트다.

먼저 30일 김태우가 소울풀한 보컬로 대표곡인 사랑비를 비롯해 god 대표곡, 드라마 OST 등을 선사한다. 콘서트는 저녁 6시30분에 시작하며 티켓은 VIP석 22만원, R석 20만원, S석 16만5000원이다.


또 31일 조성모가 1, 2부 콘서트에서 감동적인 보이스로 연말연시 분위기를 돋운다. 1부(6시30분부터)는 VIP석 22만원, R석 20만원, S석 16만5000원이며, 2부(밤 10시30분부터)는 전좌석 8만원(맥주 리셉션 형태)이다.

두 콘서트는 특히 이탈리아 귀도 치옴피 디자이너가 지난 9월 새롭게 선보인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돼 보다 스타일리시한 연말연시 분위기가 연출될 전망이다.

또한 더 플라자 연회 총괄 오창욱 수석셰프가 준비한 스페셜 양식 코스도 함께 제공된다. 코스는 고르곤졸라 무스와 모르타델리 햄, 전복, 새우 등을 얹은 칵테일을 시작으로 소고기 안심스테이크를 메인코스로 제공한다. 


콘서트를 기획한 호텔 관계자는 "최고의 가창력를 선보이는 두 뮤지션들의 공연과 호텔 셰프가 구성한 코스 메뉴를 즐기면서 연말연시를 활기차게 맞이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