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가 공식 서포터즈인 '미스 핑크(MISS PINK)' 1기를 선발하고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메이크업 전문 유튜버인 '뷰튜버', 뛰어난 손재주를 가진 뷰티계의 '금손' 등 온라인 지원을 통해 선발된 30명의 ‘미스 핑크’가 한자리에 모였다. 바닐라코는 이들에게 서포터즈 활동에 대해 설명하고 바닐라코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뷰티클래스를 진행했다.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게 될 '미스 핑크' 1기에게 매월 바닐라코의 신제품을 비롯해 주요 아이템을 제공된다. 또 ‘미스 핑크’는 바닐라코가 직접 제작하는 뷰티 영상 콘텐츠 '바닐라코 TV' 모델로 출연하거나 오프라인 클래스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그리고 서포터즈 활동 종료 시점에는 우수 참여자 3인을 선별하여 소정의 선물도 제공한다.

바닐라코 마케팅 담당자는 "패션과 뷰티에 관심이 많고 자신이 갖고 있는 노하우를 온라인에서 소통하기를 즐겨 하는 지원자들을 중심으로 ‘미스 핑크’를 선발했다"며 "리뷰와 메이크업 트렌드 소개, 노하우 전수 등 ‘미스 핑크’의 열정 넘치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즐거운 간접 체험을 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바닐라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