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는 9일 센터 5층에 위치한 오크 레스토랑에서 오는 12월 23~25일 크리스마스 추억을 되새겨 볼 ‘더 센트 오브 크리스마스’ 다이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은 호텔 셰프가 엄선한 세 가지 코스로 구성된다.
입맛을 돋구는 훈제향이 가득한 연어 세비체, 신선한 야채와 참치구이, 신선한 아보카도와 그릴에 구운 새우구이 중 한 가지 에피타이저가 샐러드 및 스프와 함께 제공된다.
그릴향이 풍부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메인 디시로는 구운 감자와 뜨거운 야채를 곁들인 꽃등심구이, 후추소스를 곁들인 최상급 안심스테이크, 그리고 안심/바닷가재 요리 등 선택이 가능하다.
티라미슈 또는 부드러운 더치 쇼콜라 무스 등 다채로운 디저트 셀렉션도 준비돼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프로모션 기간동안 테이블당 스파클링 워터 1병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은은한 아로마 향의 비엘리츠카 스톤솔트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증정한다.
이 외에도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오크우드 객실 바우처, 10만원 상당의 오크 레스토랑 식사권, 무제한 와인 뷔페 오크바인 2인 식사권 등 풍성한 경품이 마련된 '럭키드로'도 실시된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의 프로모션은 12월23~24일은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25일은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오크 레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인 기준 8만5000원, 9만5000원, 11만원 중 선택 가능하다.(세금포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