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업 KRT(대표 장형조)는 사내 남성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우정 여행지 설문조사 결과, 세계 여행지 중 태국과 일본이 각각 11%로 공동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과 스페인이 각 9.5%로 공동 3위를 차지했으며 호주와 영국이 뒤를 이었다.
대륙별로는 유럽이 42%로 1위를 차지했고, 아시아(35%), 아프리카·오세아니아(7%) 순이었다.
가고픈 여행지를 선정한 배경으로는 '특별한 테마가 있는 여행지이기 때문', '레포츠나 액티비티 등 즐길거리가 많아서', '저렴한 물가' 순으로 그 이유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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