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도 마시고 수제화도 구경하는 곳으로
그냥 흔한 카페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사실 이 곳은 수제화도 구경할 수 있어 이색 카페로 손꼽히고 있다.
수다카페 이윤미 대표는 “수다 카페는 멋진 컨셉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입소문이 나지 않아 찾는 사람이 많지 않은 편이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에게 이 공간을 알리고자 중소상공지원단의 녹색경영지원 프로그램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중소상공인지원단이 운영하는 녹색경영지원단은 최한석 대표가 멋진 컨셉과 좋은 공간을 갖고 있음에도 마케팅이 부담되는 창업자들을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마케팅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는 점에서 협회 및 창업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대표는 "카페 수다에서는 품질 좋고 맛 좋은 커피도 마실 수 있으며, 구두명장이 직접 만든 수제화를 구매할 수 있다."라며 "구두와 함께 차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 카페의 가장 큰 매력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수다 카페가 중소상공인지원단(회장 홍순봉, 대표 최한석)의 녹색경영지원 프로그램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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