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총장은 상고 출신으로 행정고시와 입법고시 합격했으며, 32년 공직생활 동안 기획재정부 차관, 국무조정실장(장관급) 등을 역임하며 ‘고졸 신화’를 이뤘다. 그리고 퇴임 후 2015년부터는 아주대 총장으로 일하며, 청년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유쾌한 반란’을 주창하고 있다.
그가 말하는 ‘유쾌한 반란’은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극복하는 ‘환경에 대한 반란’, 자기 자신의 틀을 깨는 ‘자신에 대한 반란’, 우리 사회를 건전하게 변화시키는 ‘사회에 대한 반란’을 말한다.
20일 휴넷 골드명사특강에서 김동연 총장은 “우리 사회에 많은 문제들은 구조적인 것들인데, 그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현상 치료에만 급급해온 것이 사실이다. 이 와중에 4차 산업혁명의 물결과 대중의 내재된 분노라는 큰 변화가 만나는 중요한 시점에 있다.”며, ‘유쾌한 반란 - 사회적인 반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골드명사특강은 휴넷이 매월 진행하는 회원 대상 공개 강의로, 2003년 시작해 이어령 교수, 고은 시인, 박경철 원장, 유홍준 교수, 김진명 작가, 김영세 대표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지제공=휴넷>
그가 말하는 ‘유쾌한 반란’은 자신을 둘러싼 환경을 극복하는 ‘환경에 대한 반란’, 자기 자신의 틀을 깨는 ‘자신에 대한 반란’, 우리 사회를 건전하게 변화시키는 ‘사회에 대한 반란’을 말한다.
20일 휴넷 골드명사특강에서 김동연 총장은 “우리 사회에 많은 문제들은 구조적인 것들인데, 그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현상 치료에만 급급해온 것이 사실이다. 이 와중에 4차 산업혁명의 물결과 대중의 내재된 분노라는 큰 변화가 만나는 중요한 시점에 있다.”며, ‘유쾌한 반란 - 사회적인 반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골드명사특강은 휴넷이 매월 진행하는 회원 대상 공개 강의로, 2003년 시작해 이어령 교수, 고은 시인, 박경철 원장, 유홍준 교수, 김진명 작가, 김영세 대표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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